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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성준의시사전망대]"혼자 낳은 아이 아닌데" 두 번 우는 한부모들(SBS 18.2.7.)

등록일2018.02.07

조회수318

[김성준의시사전망대] "혼자 낳은 아이 아닌데" 두 번 우는 한 부모들



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.

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,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.

■방송 : 김성준의 시사전망대 (FM 103.5 MHz 18:05 ~ 20:00)
■진행 : SBS 김성준 앵커
■방송일시 : 2018년 2월 6일 (화)
■대담 : 장선이 SBS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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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양육자의 80% 이상이 양육비 받지 못하고 있어
- "양육비 받는다" 불과 5.6%…강제성 없는 게 문제
- 양육비 받게 도와주는 양육비이행관리원…실효성 적어
- 두 번이나 승소했지만 양육비 전혀 못 받는 사례도 있어
- 미혼모의 경우 생부 찾기도 어렵고 친자 확인도 힘들어
- 한 부모 가정 중 60%, 200만 원도 못 벌어
- 선진국은 양육비 안주면 운전면허증, 여권 갱신 안 돼


▷ 김성준/진행자:

해마다 이혼율이 자꾸 증가하고 있고요. 지난 2016년 이혼 건수만 계산해 봐도 10만 7천 건이 넘었다고 합니다. 10만 7천 건. 이 가운데 절반가량이 미성년자 자녀를 둔 부부로 조사가 됐고요. 이렇게 자녀를 둔 이혼 부부 같은 경우에 아무래도 양육비가 가장 큰 문제가 될 수밖에 없죠. 그런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이혼하고 나서 아이를 맡은 쪽의 무려 80% 이상이 양육비를 제대로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. 장선이 SBS 정책사회부 기자가 이렇게 혼자 아이를 키우는 사례, 양육비를 잘 받지 못하는 사례들을 직접 취재해봤습니다. 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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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news.sbs.co.kr/news/endPage.do?news_id=N1004611072&plink=ORI&cooper=NAVER#openPrintPopu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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